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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참여연대

광우병 논란, 국민에 신뢰 주지 못하는 정부 2008-05-06 오전 10:59:55, 조회수 : 510 광우병 논란, 국민에 신뢰 주지 못하는 정부 ---[오마이뉴스펌] 전국적으로 '미친소' 논란, 광우병 논란이 거세다. 서울 청계광장에 1만명이 넘는 촛불 집회가 열렸는데, 현재까지의 촛불 집회 사상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각 방송 프로그램들과 연예인들이 반대 의견을 서슴없이 피력하고 있고, 광우병에 대해 다룬 프로그램들이 방송되면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명박 대통령 탄핵에 대한 온라인 서명이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 국민적인 반향도 대단하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것은 정부의 안이한 대응과 무책임한 자세가 보였다는 사실이다. 정부는이번 광우병 파동에 대해 완벽하지 못한 해명과 함께 재협상의 불가능을 언급.. 더보기
제18대 국회의원선거 매니페스토운동 시작하다. 2008-03-25 오후 4:36:43, 조회수 : 595 제18대 국회의원선거 매니페스토운동 시작하다. 본 단체를 비롯한 익산지역의 8개 시민사회단체들은 를 결성하고, 익산투데이와 공동으로 본격적으로 매니페스토운동에 뛰어듭니다. 제18대 국회의원선거 출마자들로부터 [의정활동계획 매니페스토]와 [5대 핵심공약 매니페스토]를 공개적으로 발표하도록 하여 유권자와 서약(약속)을 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한 유권자들이 출마자들의 정책공약을 비교, 평가하고 투표하는 정책선거의 문화를 형성시키고자 합니다. 그리고 향후 4년 동안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근거를 확립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지역신문인 익산투데이가 공동으로 매니페스토운동에 함께하게 됨으로서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3월 2.. 더보기
익산시민의 이익과 선택에 부합되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을 촉구한다. 2008-02-28 오후 2:18:43, 조회수 : 657 익산시민의 이익과 선택에 부합되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을 촉구한다. - 당면 통합민주당의 총선에서의 전략공천과 관련하여 - 18대 총선은 대선에서 보여준 국민의 선택과 의지를 반영해야 한다. 지난 참여정부에서 경기침체와 취업난, 소득의 양극화와 부동산 폭등으로 국민이 겪은 고충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지경이었다. 그럼에도 정부와 의회는 국민의 생활고에는 눈을 감고 이전투구식의 붕쟁에만 급급했다. 또한 일찌감치 개혁정치의 실종을 목격한 국민들의 실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철저한 반성과 쇄신이다. 정당이 바뀌고 총선에 나서는 후보자들의 면면이 바뀌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아전인수식으로 상황을 호도하며 계파 간 나눠먹기나 말뚝박기 공천, 부정부패 연.. 더보기
2008년 익산시민단체협의회 신년 하례회 2008-02-02 오전 11:52:44, 조회수 : 820 익산시민단체협의회 신년 하례회 지난 1월 29일 7시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신년 하례회가 열렸습니다. 참석하신 단체는 익산교육시민연대, 익산시 농민회, 전교조익산지회, 익산성폭력상담소, 익산솜리생협, 익산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연대, 익산여성의 전화, 익산참여자치연대, 희망연대, 익산환경운동연합 등 10개 단체입니다. 진행된 내용은 2007년 사업보고와 2008년 사업계획안과 집행위원장(익산참여연대 이상민 사무처장)이 다루어졌습니다. 2008년 사업계획 안 1) 활동방향 ○ 집행위원회를 넘어서는 조직구성원들의 연대의식 강화 ○ 단체별 대응력 강화로 기동성과 전문성 강화 ○ 집행위원회 운영의 안정성 확보. ○ 대표성에 대한 단체별 책임성 확보 2.. 더보기
교육운동가 고 양민숙 선생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2008-01-15 오후 2:57:40, 조회수 : 655 교육운동가 고 양민숙 선생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제대로 가르치는 일을 통해 올바른 세상을 만들고자 노심초사했던 양민숙 선새이 뚜렷하고도 떳떳한 한길을 남긴 채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선생님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부디 그곳에선 더없이 편안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 익산참여연대 회원 일동- 더보기
2008년 예산안 심의, 의결에 대한 성명서 2007-12-26 오전 11:06:43, 조회수 : 588 2008년 예산안 심의, 의결에 대한 성명서 시민의견 무시하는 퇴행적 예산의결 규탄한다!!!! 익산참여연대는 2008년 익산시 예산안에 대한 분석결과를 12월 3일 발표하였다. 종합적인 분석결과 검증없는 선심성 예산, 정액보조단체의 부활등의 문제점을 심각하게 지적하였다. 특히, 발표회에는 익산시의회 예결위원장을 비롯한 많은 의원과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던 사안이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문제점을 지적한다. ○ 예결위원회는 상임위 삭감예산 부활의 근거를 밝혀야 한다. 상임위원회의 예산심의의 내용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 특히 선심성으로 분류된 예산, 정액보조단체의 예산부활에 대한 명분과 근거가 무엇인지 예결.. 더보기
2008년 익산시 예산안 분석 발표 2007-12-13 오전 11:41:03, 조회수 : 708 2008년 익산시 예산안 분석 발표회 진행 2008년 익산시 예산안 분석 발표 하나,舊 정액보조단체의 운영비 편성의 문제 2003년 행자부의 예산편성 지침에 의해 정액보조단체 폐지됨. 바르게 살기, 새마을 단체, 한국자유총연맹 등이 대표적인 관변적인 정액보조단체이다 그동안 관변단체의 폐해와 민주적인 시민의식의 성장으로 폐지되었던 정액보조단체의 부활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다. ○ 사회단체보조금에서도 일몰제를 통해서 운영비지원을 중단하고 있다. ○ 단체운영비를 지원하는 예산은 전액 삭감 해야 한다. 하나. 검증 없는 선심성 예산의 문제 문화단체 운영비와 행사에 대한 예산이 대거 본예산으로 편성되었다. 문화 활동의 활성화의 긍정성보다는 형평성을 저해.. 더보기
의정비심의 결과에 대한 성명서 2007-10-30 오후 4:14:52, 조회수 : 737 의정비심의 결과에 대한 성명서 의정비 심의결과에 대한 성명서의회는 의정비 인상에 따른 의정활동 활성의 구체적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한 의정비 인상 결정은 유감이다.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서 90%의 시민은 동결 내지는 10% 이내의 인상에 동의 했지만,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24% 인상결정은 시민의견을 외면하는 결정이다. 또한 의정활동 평가와 활성화 대안 제시 요구가 없어, 유급제 목적에 근거한 심의를 진행하지 못하는 한계를 들어냈다. ○ 의회는 의정비 인상에 따른 의정활동 활성화의 대안을 제시하라. 의정활동의 활성화 없는 의정비 인상은, 명분 없는 인상이라는 시민적 평가를 벗어날 수 없다. 시민의 70%가 유급제.. 더보기